
지난 2005년 7월 사람의 발을 찍은 사진 한장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사진 속의 발은 물집 때문에 살갗이 벗겨져 붉은 속살이 드러나 보는 이도 고통스러워 질 정도였다.
이 사진은 바로 400km '천리행군'을 마친 대한민국 특전사 김상원 하사의 발이었다.
이처럼 특수부대는 '지옥' 같이 혹독한 훈련을 거치기 때문에 부대원들을 '인간병기'로 거듭나게 만든다.
(((퍼옴)))

지난 2005년 7월 사람의 발을 찍은 사진 한장이 인터넷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사진 속의 발은 물집 때문에 살갗이 벗겨져 붉은 속살이 드러나 보는 이도 고통스러워 질 정도였다.
이 사진은 바로 400km '천리행군'을 마친 대한민국 특전사 김상원 하사의 발이었다.
이처럼 특수부대는 '지옥' 같이 혹독한 훈련을 거치기 때문에 부대원들을 '인간병기'로 거듭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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