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카드는 쓰면 본전.. 안쓰면 손해란 개념이 있죠...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고객입장에선 손해면 손해지 이익은 전혀 없는거죠~
헌데....
솔직히 할인카드를 이용하고 받아주는 곳은 대부분 여가생활을 즐기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반 밥집... 생활 필수품을 파는 가게는 그런거 안 받습니다...
....
요즘 인터넷상에선..
할인카드를 쓰면 쪼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너 그렇게 돈 많니?"
"어려운거 없이 자랐구나~"
"돈 개념이 전혀 없구나~"
뭐 이런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하지만 깊게 생각해보면... 할인카드를 많이 쓰는 사람일수록 돈이 많은 사람들이죠~
가난하고 돈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들은 할인카드를 사용하는 가게같이...
실속에 비해 가격이 뻥튀기 되어있는 가게 같은 곳은 가질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가게에 갈 정도면... 그정도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기에 여유를 부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남자이고.. 아직 졸업을 앞둔 대학생이지만... 할인 카드를 꼼꼼히 챙기는 남자들은 쪼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으면 에초에 그런 브루주아들이 가는 가게를 가지 말던가.... 아님 어깨펴고 먹고 나오던가...
그정도의 생각은 있어야 나중에 결혼을 하더라도 부인이 덜 귀찮지 않을까요??
그런 할인 카드를 꼼꼼히 챙기는 남자랑 결혼해서 어케 삽니까??
맨날 감시하고... 가계부 검사하고... 잔소리하고...
제발 욕만 하지말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걸 인정합시다.....
그리고... 김옥빈양... 86년생입니다....
국민 여동생 문근영양보다 1살 많습니다...
어린 옥빈양이 말 실수 할수도 있는거지....
너무 그러시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