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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기록적인 사람들

조가희 |2008.02.04 11:17
조회 790 |추천 6


세계에서 기록적인 사람들

 

★세상에서 가장 키 큰 남자

가장 키가 큰 사람은 미국 일리노이 주 출신인 로버트 퍼싱웨드로였다. 그는 출생시 몸무게가 3.8kg으로 정상적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그가 두 살때 두 번에 걸친 탈장 수술을 받자 비정상적으로 쭉쭉 발육하기 시작했다. 5살 때 그의 키는 1m 63cm를 기록했다. 9살때에 이미 그의 아버지를 번쩍 들어 2층으로 옮길 정도. 1940년 22살로 죽기 전 그의 키는 2m 72cm를 기록했다.


★세계에서 가장 키 큰 여자

역사상 가장 컸던 여자 키다리는 중국의 증금련이라고 한다. 1982년 그가 18살의 나이로 죽을 당시 그의 키는 2m 47cm이었다고 한다. 그녀는 태어난지 4개월 후부터 쑥쑥 자랐다고 한다. 4살 때 1m 56cm 13살 때 2m 17cm였다. 중금련의 손발의 길이는 각각 26cm와 36cm였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난쟁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난쟁이..그중 여자 난쟁이는 폴린 공주라고 불리웠던 네덜란드의 폴린 머스터스였다. 그녀는 1876년 태어났을 당시 키가 30츠였는데 9살때에는 55cm였다. 그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 48cm라고 선전되었으나 실제로는 59cm였다. 남자 난쟁이의 최고 기록은 미국의 캘빈 필립스가 갖고 있다. 그는 5살이 되던해 성장이 중단되었다. 19살 때 그의 키는 67cm였으며 21살에 죽고 말았다.


★가장 가벼운 사람, 무거운 사람

가장 가벼운 사람은 시몬드 병을 앓고 있던 미국의 에마 샬러이다. 그는 키가 1m 57cm 인데 몸무게가 자꾸 내려가 20kg이 되었다고 한다. 뼈만 남은 멋쟁이로 알려졌던 행거는 1m 70cm의 키에 몸무게는 겨우 1kg에 불과했다고 한다. 의학사상 가장 무거웠던 사람은 미국의 존 브라워 미녹이다. 1978년 그가 37살 때 인명 구조팀에 의해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의사는 그의 몸무게가 635kg 이상 나간다고 발표했다.


★난쟁이와 키다리를 거친 사람

난쟁이와 키다리를 모두 거친 사람, 그 이름은 오스트리아의 아담라이너 이다. 라이너는 21살 때까지만 해도 1m18cm의 난쟁이었다. 그러나 이 때부터 그에게 이상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고무줄처럼 쭉쭉 늘어나서 32살이 되던해 그의 키는 무려 2m 18cm로 늘어나 있었다. 그가 사망했을 때의 키는 2m 34cm 였다.


★아이를 가장 많이 낳은 사람

세계에서 가장 아이를 많이 낳은 여자는 소련의 슈아 지방에 살았던 피요드르 바실리에프의 부인이었다. 이 부인은 27번의 출산 중 69명의 아이를 낳았다. 16번은 쌍둥이 7번은 세 쌍둥이 4번은 네 쌍둥이 이다. 최근 들어 가장 많은 아이를 낳은 여자는 칠레의 레온티나알비나이다.
그녀는 44명의 아이를 이미 낳았고 1980년까지 임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몸무게 줄이기 신기록

세계에서 몸무게를 가장 많이 줄인 신기록은 3년동안 무려 259kg을 줄인 프로 레슬링 선수가 있다. 미국의 윌리엄 콥이란 선수는 364kg의 체중을 105kg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허리 둘레도 2m 57cm에서 1m 12cm로 줄였다고 했다. 여자로서는 14개월동안 182kg을 줄인 미국 서커스단에서 일하던 셀레스타 가이어 여인이다. 그는 1950년부터 1951년 사이에 251kg에서 69kg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 결국 그녀는 1967년 몸무게를 49kg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가장 가는 허리

지금부터 100년대의 프랑스에 카테렌 드 메디치 왕비는 희한한 왕비였다. 궁정에 사는 모든 여자들의 허리둘레를 33cm로 줄이게 했다. 20세기에 들어와 보통 키의 여자 가운데 가장 허리가 가늘었던 기록도 33cm이다. 프랑스 여배우 폴레르, 영국의 에델 그랜저 부인의 허리가 33cm였다.



★최고령 신기록

현재 증명된 최고령 신기록은 일본의 시게치요 이즈미요이다. 그는 1985년 12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쌍둥이로서 가장 오래산 사람은 누굴까? 쌍둥이 둘 다 100살에 도달하는 확률은 7억분의 1이라고 한다. 쌍둥이 최장수 기록은 미국의 엘리와 필립이다. 엘리는 108살, 필립은 그보다 더 오래 살았다고 한다.


★인간 컴퓨터와 지능 지수

인도에 사는 샤쿤달라 데비 부인은 1980년 런던 임페리얼 대학 컴퓨터학과에서 낸 문제인 7,686,369,774,870 X 2,465,099,745,779를
단28초 만에 정확하게 계산해냈다. 그녀가 계산해낸 답은 18,947,668,177,995,426,462,773,730 이었다.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의 아랄린 사반트 양은 10살 때 지능 지수가 무려 230이었다고 한다.


★가장 긴 머리카락과 긴 목

1949년 인도의 한 수도원장의 머리가 7m 93cm에 달했다고 한다. 살아 있는 사람으로 세계제일의 머리카락은 서독의 게오르크 제프란트게 양이다. 그녀의 머리는 2m 89cm 지금은 이것보다 훨씬 길어져 있을 것이다.
가장 긴 목의 신기록은 아프리카 비르마의 파디운 부족이 갖고 있다. 어릴 때부터 구리로 된 고리를 목에 껴 목을 길게 늘어나게 하고 있다. 지금까지 목 길이의 최고는 40cm라고 한다.


★가장 긴 턱수염

가장 긴 턱수염의 소유자는 노르웨이의 한스 시 랑세트이다. 그가 죽었을 때, 턱수염의 길이는 무려 5m 33cm였다고 한다. 이 유명한 턱수염은 1967년 워싱턴의 한 박물관에 기증되었다. 여자 턱수염의 챔피언은 미국의 제니스 데버리 부인으로 1884년 36cm에 달했다고 한다.


★세계 최고의 잠수 기록

세계 최고의 잠수 기록으로는 기구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미국 캘리포니아의 전기 기사인 로버트 포스터가 세웠다. 그는 1959년 3m 되는 수영장의 물 속에 잠수했는데 13분 42.5초 만에 물 밖으로 나왔다고 한다. 그는 잠수하기전 30분동안 산소를 충분히 몸속에 흡수했다고 한다. 이런 준비 없이 실시한 잠수 기록의 챔피언은 프랑스의 조지 플라켄이다. 1970년 그는 6분 30초 동안 물속에 있었다.


★가장 지독한 구두쇠

가장 지독한 구두쇠는 1916년에 죽은 헤티 홀랜일 것이다. 그녀는 굉장한 부자였다. 그가 죽을 당시의 총 재산은 9천 5백만 달러나 되었다고 한다. 그녀가 살았을적 그녀의 아들이 다리에 병이 났다. 그러나 그녀는 병원에 가지 않고 무료 진료소가 오기까지 기다렸다. 결국 그녀의 아들은 시간을 너무 지체하여 다리를 절단해야 했다.


★가장 긴 불면 기록

인간은 전 생애의 3분의 1을 잠으로 소비한다. 잠안자기 신기록은 영국의 머린 웨스턴 부인이 세운 449시간(18일 17시간)이다. 그는 1977년 4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꼬박 밤을 새웠다. 그는 이 부분의 신기록을 세우기 위하여 잠을 자지 않고 버틴 것이다. 그는 신기록을 세운뒤 약간의 환각 증세를 보였으나 이내 건강을 회복했다고 한다.


★재채기 챔피언

재채기 챔피언은 영국의 도나 그리피드이다. 그는 1981년 1월 13일부터 7월 27일까지 무려 195일 동안 계속 재채기를 함으로써 종전 기록 194일을 깨뜨렸다. 연간 어림잡아 1백만 번은 재채기를 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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