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변국인들의 이간질!

박재엽 |2008.02.04 21:07
조회 94 |추천 2

단도직입적으로 들어갈께요~

(원론적인 얘기만 하려 합니다. 세세한 증거들을 원하신다면 인터넷을 뒤져보세요.그러면,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인터넷 매체의 특성상 모든 게 진실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참고(?)할 만한 자료들이 많으니 직접적(?)인 걸 원하시면.. 한 번 찾아보시도록!!!)

 

 

 

요즘 주변국 사람들에 의해서.. 혐한류가 급속도로..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들  다수의 젊은이들이 이를 잘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들에게

역이용 당하는 사례들도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

 

 

 

사실, 혐한류의 발상지(?)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과거의 잘못을 인정치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게 날조.조작된 거라며 세계방방곡곡에 퍼트리고 있는데요.그 대표적인 게 "요코이야기"정도(물론 이것보다 더욱 문제되는게 많지만) 되겠네요! 근데, 여기서도 중요한 대목은, 이 글의 상당수(?)가 물리적으로 사실일 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요코인가 하는 여자는, 그걸 끝(?)까지 사실이라며 주장하고 있다는 겁니다. 일본인들의 저력(?)이 느껴지는 순간인데요~ 여기서 눈여겨 볼 일은 일본이 아무래도 우리나라보다 인지도 면에서 앞서다보니, 그들의 얘기가 사실인양(?) 전세계에 전파되고 있다는 겁니다. (또다른 예로 유투브를 들 수 있겠죠!) 일본인들은.. "거짓이라도 끝까지 우기면 사실이 된다"는 걸 믿고 실천하는 듯합니다!

 

암튼, 또하나!

일본의 우익만 그런다고 생각하시면 오산이라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예로 '미즈노'교수를 들 수 있겠네요~ 다들 아시겠지만, 일본인들은 결코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셔야만 합니다! 오늘 웃었던 얼굴로 내일 뒤통수를 후려갈길 수 있는 사람들이 일본인들이니까요! 그런 이중적인 모습으로 요즘들어 한창 한국과 중국의 이간질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물론, 현재는 '농약만두'로 다소 주춤하긴 하지만, 그들의 방송과 언론매체에서 한중간에 이간질시키기는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또, 인터넷상에서도 (일부 대만인들,화교들과 함께)  혐한을 퍼트리고 있고요! 한 번 찾아보시면 말이 안나올 정도입니다!

그 예를 들자면, 일본의 한 포털 혐한블로그사이트의 가입자만 수백,수천만에 이르며 전직 총리들 중에서도 여기서 정보(?)를 얻으며 활동하기도 했었다는 겁니다! ---사실이 아니라구요? 직접 한번 찾아보세요! 약간은 과장 됐을 수 있지만.. 거의 어렵지 않게 사실임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흐~ㅁ

또하나, 중국!

얘네들은 좀 말하기가 부담(?)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워낙에.. 많은 인구, 넓은 지역에 살다보니깐 한마디로 표현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그들 전체를 싸잡아 뭐라고 하기엔, 통일된 여론을 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공산주의에 전체주의(?)국가이다 보니깐 언론 통제도 심하고... 언론매체 거의가, 국가의 통제를 받는 관영이나 반관영이기 때문에, 민주적 사고도 되어있지 않고요~ (자기들이 잘못을 해도 도통 인정하지 않을 뿐더러, 그걸 또 다른 이에게 뒤집어 씌웁니다=중국에 있는 한국인들 말 참조!)

 근데... 요즘들어 이 언론(?)이라 불리는 곳에서 허위또는 과장, 뒤틀어진 시각으로 한국(인)을 욕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뭐, 더이상 한국이 필요 없다는 뜻이겠지요! 사실, 중국의 정보력(?)을 보자면 더이상 한국이 필요없게 된건 사실일 겁니다. 또, 미래를 위한 사전정지 작업(동북공정=조선족의 흡수=북한정권 붕괴시 땅접수 등등)이기도 할거고요...

중국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거의 전인민이 스파이나 다름없습니다. 산업스파이질은 뉴스에서 많이 접하실테고.. 10만(이상)의 해커를 양성해서 독일,영국,미국,일본,한국등 선진국의 여러 첨단연구기관과 산업시설에 파고들고 있는 건 공공연한 비밀(?)입지요!

중국내 한국인들의 잘못으로 인해 반한 감정이 싹트는 경우도 많지만.. 뒤(?)에서 조정하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걸 여러분도 잘 아실 겁니다!!!

 

 

 

쩝~

또하나, 대만!

중국과 수교하면서 대만인들의 한국에 대한 분노는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들이 한국과 일본,한국인과 중국인,한국인과 조선족간의 이간질에 적잖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입니다! ...얼마전에 한중인가 한일인가 사이에서 이간질을 하는 사람의 IP를 추적해 잡고보니, 대만화교였다는 얘기는..알만한 사람은 다~아는 (유명한) 얘깁니다! 특히나,이들 대만인(화교포함)들은 일본에 (지정학적, 경제적인 관계로 인해)우호적인 입장을 보이며 한국의 전반적인 까기에 (일본인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말이죠!

 

 

 

또하나..

조선족은.. 이미 알만한 사람은 많이 아는 관계로 줄일려고.. 했으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중국 공산당의 위협이나 세뇌교육탓인지 몰라도) 그들은 한민족이라는 공동체(?)적 인식이 상당히 희박합니다. 오로지 돈에 대해 눈빛을 반짝이고 있을 뿐!!! 그래서, 중국내의 상당수 반한 감정이 이들로부터 유래했다는 얘기도 들려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닐겁니다... 또,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면 민족운운하며 저를 성토하실 분들이 다수 존재하시겠지만... 저도 그들을 같은 한민족으로 인정하긴 하나, 어느정도의 이성을 갖고(?) 대해야 한다는 생각에...  말을 잇지 못하겠네요~ 많은 분들이 성토하실 걸 생각하니...ㅠ.ㅠ

 

 

 

암튼간에,

이렇게나 주변국들로 인해 우리나라가 많은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많은 분들, 특히 젊은이들, 또, 그 중에서 여성분들이 잘 모르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하염없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왜들 모를까요? 이건.. 아마도 우리가 관심이 부족하고 국가관,민족관(?) 같은 게 개념으로 잡혀있지 않아서일겁니다!!!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다른나라 연예인중에 혐한스런(?) 얘기를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그들의 변명을 대신해주거나, 그런 건 상관없다는 듯이 꺄~악하는 (오타쿠)팬들이 넘쳐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 일본에선 돈을 받고(?) 우익의 앞잡이가 되어 혐한에 기름을 붓는 사람도 생겨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오선희같은 사람이 대표적이겠지요! 일본 방송에선 일본인들 대신 중국인과 열띤(?) 토론을 하는 분들도 있고요~ 참.. 한심합니다!!!

(일본 방송에선 한국의 언론을 이용하기도 한다. 예를들면, 한국의 여성들이 모두 성형수술을 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실제로 찾아보면 성형수술의 건수나 비율에서 일본이 한참? 우리나라를 앞서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이런 걸 자국에서 별로 문제삼지 않지만...)

 

 

 

정리하자면,

물론, 극도로 흥분하실 건 없습니다. 예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일이니깐요! 그러니, 이런 일로 흥분해서 전쟁이 어쩌니 저쩌니 한다는 건 어리석은 일입니다. (실제로 어느 사이트에선 전쟁 얘기까지 오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양반다리하고 가만히 앉아 있는것 또한 (더욱) 한심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중국과 일본의 국제적 높은 인지도로 인해, 그들이 아무리 거짓으로 소문을 낸다해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소문의 진상에는 별로 관심도 없고...오히려 그걸 믿어버리는 게 현실이니깐요! 예를들면, 독도문제 같은 것! 우리는 역사적으로 실질적으로 우리 거라고 굳게 믿고 있지만, 세계적으론 (아직까지) 일본의 주장이 더 먹히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러면 해답이 나온거겠죠? ... 그들과 일일이 대적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부당한 짓과 거짓에는 충분히, 그리고 당당하고 논리적으로 대적해 나가야 할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또, 국제정세에 어느정도의 관심도 가져야 하구요~

내일이 아니다~ 정신줄 놓으시면 안됩니다! 이건 국가와 민족의 생존이 달린 일이 될 수 있으니깐요!

 

암튼, 얘기가 좀 장황했습니다!

시간을 좀 더 내서 제대로된 글로, 여러분들에게 다가서는 게 도리이겠지만,

저의 개인적 한계(?)로 인해 그러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주제는 하나였습니다. 알아먹지 못할만큼 어려운 얘기도 아니였구요~

그러니, 제발! 머리 아프다고 관심끊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시작이 어려워서 그렇지... 여러번 하고, 몸(머리)에 배이면,

어렵지 않게 그런 사고를 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노력하자구요!!! 

 

 

 

가장 중요한 얘기가 빠졌네요~

절대로 욕설이나 비방으로 그들과 대적하려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반드시... 전략,전술적으로 나아가야할 일들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