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쾅쿵쾅 설레이는 마음을 가라앉히며
설을 떠나던때게 어제같은데...
동해 뙤악볕에 시카막케 끄슬려주고
수중방뇨 10번쯤 질러주고
격렬한 파도타기에 짜디짠 바닷물 몇번 먹으주고
저녁마다 푸짐한 안주로 쐬주질러주니
휴가는 어느덧 막을 내렸습니다.
노는데 정신팔려 사진은 겨우 한장쯤 찍고...
남은건...그을린 팔다리뿐이네요.
암튼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쟈! 힘내서 열근하겠씁니다!!
쿵쾅쿵쾅 설레이는 마음을 가라앉히며
설을 떠나던때게 어제같은데...
동해 뙤악볕에 시카막케 끄슬려주고
수중방뇨 10번쯤 질러주고
격렬한 파도타기에 짜디짠 바닷물 몇번 먹으주고
저녁마다 푸짐한 안주로 쐬주질러주니
휴가는 어느덧 막을 내렸습니다.
노는데 정신팔려 사진은 겨우 한장쯤 찍고...
남은건...그을린 팔다리뿐이네요.
암튼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쟈! 힘내서 열근하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