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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x싸고 지x에 미끄러지신분...(pc방알바임)

윤지현 |2006.08.03 10:16
조회 613 |추천 0

저는 pc방야간알바를하는 학생입니다..

 

저희 pc방은 문이 두개있어요 비상구하고 정문인데..

 

새벽에 손님이 들어오시면서

 

문을확열더니 냄새가확올라오면서

 

여기누가누워있다구 손님이 그러시데요..

 

어두컴컴해서 안보여서 그런가보다했는데

 

화장실이두개에요 저희는

 

근데 화장실에다가 볼일을 봐놓고

 

또문옆에다가 질러논거에요 ㅡㅡ(젠장...)

 

그리고 볼일봐논 x 가운데에 발자국 비슷한 자국과한께

 

쭈욱 길게 뻗어있는 x 마치 붓으로 한폭으 그림을 그려논거같더군요.....

 

아마 자기 x밟고 미끄러진모양인데

 

상당히 아팟을 거라 생각됩니다...

 

지금 치우다가 냄새가올라와서 미칠지경이에요 ..

 

%%%질러놓은놈 볼수있으면 보아라%%

 

너는 집에 화장실이없냐??

 

왜 남의 가게 앞에다가 x싸놓고 사람을 고생시키냐...

 

퇴근도못하자나 날밤까는알바인데..

 

내가 너 미끄러졌을때 상당히 아팟을 거라고 짐작이간다

 

그러치만 이건너무하지않냐 ...(너가술이되었을거라생각한다..)

 

화장실벽에 x칠해놓은건 너가 휴지가없을거라생각된다 ..

 

나는  니가 벽에까지 칠해놓은걸보니 니가 사람이 아니라고생각한다...

 

여기서 범행이 일차범행이면  끝내길바란다 우리가게까지는이제상관안할테니...

 

 

알바님들 힘내세요 ㅠ

 

알바님들은 인내심이 가장쑥쑥크죠..ㅋㅋ

 

대한민국 알바생들 화이팅~~

 

(옷에 냄새배겨서 버스를 못탈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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