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pc방야간알바를하는 학생입니다..
저희 pc방은 문이 두개있어요 비상구하고 정문인데..
새벽에 손님이 들어오시면서
문을확열더니 냄새가확올라오면서
여기누가누워있다구 손님이 그러시데요..
어두컴컴해서 안보여서 그런가보다했는데
화장실이두개에요 저희는
근데 화장실에다가 볼일을 봐놓고
또문옆에다가 질러논거에요 ㅡㅡ(젠장...)
그리고 볼일봐논 x 가운데에 발자국 비슷한 자국과한께
쭈욱 길게 뻗어있는 x 마치 붓으로 한폭으 그림을 그려논거같더군요.....
아마 자기 x밟고 미끄러진모양인데
상당히 아팟을 거라 생각됩니다...
지금 치우다가 냄새가올라와서 미칠지경이에요 ..
%%%질러놓은놈 볼수있으면 보아라%%
너는 집에 화장실이없냐??
왜 남의 가게 앞에다가 x싸놓고 사람을 고생시키냐...
퇴근도못하자나 날밤까는알바인데..
내가 너 미끄러졌을때 상당히 아팟을 거라고 짐작이간다
그러치만 이건너무하지않냐 ...(너가술이되었을거라생각한다..)
화장실벽에 x칠해놓은건 너가 휴지가없을거라생각된다 ..
나는 니가 벽에까지 칠해놓은걸보니 니가 사람이 아니라고생각한다...
여기서 범행이 일차범행이면 끝내길바란다 우리가게까지는이제상관안할테니...
알바님들 힘내세요 ㅠ
알바님들은 인내심이 가장쑥쑥크죠..ㅋㅋ
대한민국 알바생들 화이팅~~
(옷에 냄새배겨서 버스를 못탈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