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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최유리 |2008.02.06 02:14
조회 33 |추천 0


 

 

2008년 2월 5일

 

23번째 생일을 맞이한 아침

지인들로 부터의 축하도 기분 좋지만

내가 내 스스로에게 하는 축하와 선물은 다른 기분 좋음이 있다.

 

 

 

 

 


    따뜻이 햇살을 받고 있는 들판에 피어있는 몇송이 꽃들도,           

하늘을 향해 조심스레 자라나는 풀잎들도,

 

자그마한 것들이지만 가만히 앉아 보고있자면

그 어느 순간 보다 평화롭고

그 어떤 선물보다도

기억에 오래 남는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

 

"HAPPY BIRTHDAY TO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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