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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oul sold

전성민 |2008.02.06 08:26
조회 50 |추천 1


모두 무척이나 바쁘다

서로 양보하지않고 밀고 끼어들고 서두른다

그렇게 미친듯이 걷고 뛰어

지금 우리는 자기 자신의 장례식으로 가고 있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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