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계주입니다...^^
매달 540만원을 계 부어서
360*30 =(1억 8백만원은 피시방 차릴때 빌린 1억2천 주기로 한거니까 어머니드리고)
180*30 은 제껏입니다...(이제 1년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현재 3천만원 모은것은 천만원 모일때마다 어머니 빌려드려서 8만원씩 매달받고 있구요
즉 한달에 24만원씩 제가 받습니다.
이런건 어떤가요?
내년에 곗돈 5천만에 제돈 5천만정도 1억이겠네요...........
다만 월세를 안냈으므로 (강남구 역삼동입니다. 200*30= 6000만이 원래는 드려야하고)
그리고 내년에 업그레이드 3천만 하면 딱 천만원남겠네요....
피시방 다시 10개월 키워서 8000천만에 넘길수만 있다면 한 40개월 동안 1억정도 번게 되겠네요...
피시방 사장이라고 주위에서 돈 잘번다고 매일 돈쓰라하고
친구들 만날때 술값더내고 어디갈때 더 내고 밥쏘고
지들은 월급쟁이니까 돈없다고 투덜대고...;;
하루 10시간이상씩 365일 어디 제대로 놀러도 못가고 각종 휴일 가게 지키고...
써놓고 보니 우울하네요....ㅠ
왜 역삼동에서 1000원에 마일리지에다 이벤트까지 걸어가면서 퍼주는 양아 사장들이 많은건가...에휴...
나혼자 1500원 받아도 이모양인데..(주택가 1일 방문자 100명정도.)
알바써서 8시간씩 3교대 하는데...제가 2타임을 다 뛰어야 하는건지...
p.s 업그레이드후 다시 30개월 초심의 마음으로 열심히 해서 지금처럼 된다면 돈 벌겠네요...;;;
ㅡ.ㅡ 담배냄새와 손님과의 스트레스로 인해서 병원비가 더 나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