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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를 울린 8:45 heaven

백운봉 |2008.02.07 18:34
조회 12,291 |추천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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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이다

선글라스 안에 눈물이 흐르고있을것만 같다...

추천수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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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안동진|2008.02.07 18:52
jk는 어려서 할머님손에서 자랐습니다. 할머니는 jk를 정말 사랑하셨죠. jk가 아파서 활동을 잠시 쉬었을 당시 할머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 시간이 8:45분이죠. 이 노래는 그 할머니를 그리며 그린 노래입니다. 그 사연을 알고 있는 정선희가 눈물을 흘린거죠 가사와 함께 이 사연을 떠 올려보십시오. 실제로 저도 엄청 울었던 라디오 부분이었습니다.
베플홍준기|2008.02.08 08:56
처음시작떄 하는 말 "행복한 노래에요"
베플조한빈|2008.02.08 16:32
jk에 관한 이야기 하나 더 알려드릴게요 한 방송에서 jk가 했던 말이에요.. 제가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이에요 고등학교 땐 제가 말썽을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 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시는거에요 속으로 생각했죠 " 아 .. 혼내실려고 날 이리로 데려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 너가 말썽피는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 말아라 너한텐 엄마일지 모르지만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그 말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 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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