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바람의 검심' 보다가 마음에 든 부분이다.
'켄신'의 스승인 '히코 세이쥬로'의 술의 대한 철학,,,?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별, 가을에는 보름달, 겨울에는 눈...
그것만으로도 술은 맛있는 법이야.
그래도 맛이 없다면.....
그건 자기 자신이 어딘가 병들어 있다는 증거다...'
- 바람이 검심 中 -

역시 '바람의 검심' 보다가 마음에 든 부분이다.
'켄신'의 스승인 '히코 세이쥬로'의 술의 대한 철학,,,?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별, 가을에는 보름달, 겨울에는 눈...
그것만으로도 술은 맛있는 법이야.
그래도 맛이 없다면.....
그건 자기 자신이 어딘가 병들어 있다는 증거다...'
- 바람이 검심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