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즈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비욘세'와
'포스트 비욘세'라는 별명에 걸맞게 무려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리아나'
비욘세가 'Irreplacealbe' , Dreamgirs OST, 샤키라와 함께 부른 'Beautiful Liar' 로 각각 3개 부문에 올랐다면,
리아나는 2007년에 왕대박을 터뜨린 'Umbrella'로만 3개 부문에 오르고, 니요와의 듀엣곡 'Hate I love you' 로 2개 부문,
그리고 'Don't stop the music' 까지 모두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는 대단한 저력을 보이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