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번 패셔니스타에 도전하게된 김 세례입니다.
저에겐 꿈이 아닌 목표가 있습니다.
요번 패셔니스타의 도전이 제 목표를 향해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는 여행과 일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 좋은 기회가 저에게 주어진다면 지금 전공하고 있는 연기와 복합시켜 멋지게 해내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해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장점은 웃을 때 쫙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입 입니다.
그리고 단점이자 장점은 오른쪽 얼굴과 왼쪽의 얼굴의 느낌이 너무 다르다는것!^^
(전 개인적으로 왼쪽얼굴을 더 좋아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