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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티비 원더, 거제도 온다

김형석 |2008.02.12 14:20
조회 718 |추천 0



전제덕, 영혼을 울리는 하모니카 스토리

“이것이 정말 하모니카 소리입니까?”








2008년 02월 06일 (수) 23:40:14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공연명 : 전제덕 - 하모니카 스토리




 

 

 

 

 

 

공연일시 : 2008-02-26 (화) 오후 7:30
장소 : 거제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주최 : (재)거제시문화예술재단
주관 : JNH
후원 : 호텔아트,경남은행,오션백화점
입장료 : R석 30,000 원 S석 20,000 원

전제덕 하모니카 스토리
영혼의 소리 ! 영혼의 하모니카 ! 전제덕의 하모니카 스토리
“이것이 정말 하모니카 소리입니까?”

한 뼘 남짓한 하모니카로 빚어내는 놀랍고 감동적인 세계가 열린다. 전제덕은 새 음반에서 하모니카와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펑크와 소울을 멋지게 담아내며 깜짝 변신을 보여준다. 정통 펑크·소울부터 뉴올리언스 펑크, 애시드 소울, 셔플 등 다양한 소울 사운드를 선보





 

 

 

 

 

 인 이번 음반은 곳곳에 놀라운 음악적 언어들로 가득하다.

작은 하모니카 하나로 한국 대중음악계 스타로 떠오른 전제덕은 그동안 화려하고 역동적 연주를 통해 ‘하모니카는 단순한 서정적 악기’라는 통념을 깨며 수많은 화제를 만들어냈다.

2집 음반 레퍼토리를 처음으로 선보일 이번 무대에선 어쿠스틱 사운드로만 채워졌던 이전 공연과는 달리 어쿠스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시킬 뿐 아니라 하모니카에 이펙트를 사용해 실험적 사운드도 선보일 계획이다. 강력한 펑크 리듬위로 질주하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사운드’는 하모니카에 대한 기존의 모든 통념을 무효로 만들 것이다.

한국 최고 연주자들로 구성된 13명의 밴드가 빚어낼 ‘음의 스펙터클’
전제덕은 이번 무대에 한국 최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자신의 밴드뿐 아니라 대규모 브라스 팀과 코러스 등 총 13명의 연주자들과 함께 오른다. 밴드 멤버들도 화려한 개인 기량을 통해 ‘최고 뮤지션’의 자부심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줄 것이다.

이들과 전제덕의 하모니카가 서로 완벽하게 호흡하면서 빚어낼 소리들은 하모니카 공연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음의 스펙터클을 선사할 것이다. 그리고 관객들은 그 어느 공연에서도 느낄 수 없던 새로운 흥분과 감동을 만날 것이다.




 

 

 

 

 

 - 전제덕 소개
전제덕은 2004년말 첫 연주음반을 낸 뒤 ‘하모니카 신드롬’을 만들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혜성처럼 떠오른



 

 

 

 

 

 

최고의 재즈하모니카 연주자다. 그의 데뷔음반은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한국 대중음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와 함께 ‘하모니카의 재발견’ ‘영혼의 연주’ ‘올해의 앨범’ 등의 극찬을 받았으며, 2005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부문을 수상했다.

‘전제덕은 서정적 감수성과 화려한 테크닉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재즈의 즉흥연주에도 탁월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다. 전제덕은 현재 국내 유일의 재즈하모니카 연주자다. 세계적으로도 재즈하모니카 연주자는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타고난 음악적 재능과 피나는 노력으로 ‘하모니카 마스터’가 된 그는 현재 한국의 유명 가수들이 가장 함께 작업하고 싶은 연주자 1순위다.
이미 이승철, 조성모, 김범수, 강타, 동방신기, 박정아, 박상민, 조규찬, 이적, BMK, 김정민등의 음반에 참가했으며, 영화 ‘똥개’ ‘튜브’ 등 많은 OST에도 참가했다.

2006년 3월엔 세계 최고의 재즈 기타리스트 존 스코필드 내한공연에 오프닝 게스트로 초청받아 연주하는 영광을 누렸다. 그리고 존 스코필드의 요청으로 그와 함께 무대에서 즉흥 잼 세션까지 해 관객의 열광적 갈채를 받았다.

스코필드는 연주 후 “정말 아름다운 하모니카 연주”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같은 해 10월엔 2차례의 도쿄 쇼케이스를 통해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일본팬들을 열광시키며 일본 음악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국의 '스티비 원더' 거제도 온다!


 


 



Sound of soul!  A harmonica of soul! Jeon Jae-deok`s harmonica story.


The wonderful world will be opened by the harmonica with a small size.Jeon Jae-deok shows his surprising disguise by including the punk music and soul music which is likely to be ill-mated with a harmonica in his new disc. This new disc of his is full of the marvelous musical language here and there.





Musical spectacle made by the band which consists of the best13 players in Korea




In this concert, Jeon Jae-deok will play with a large scale of brass band and chorus as well as his own band which consists of the best players in Korea. All of them will give the spectacular music present which is incredible that is a harmonica concert. And all audience will experience the new excitement and impression which he has never felt at any concerts.Jeon Jae-deok rising star in the field of Korean public music with a small harmonica has made a lot of controversy breaking out the stereotype of a harmonica which is a lyrical instrument by playing the splendid and powerful music.


"Is this the real sound of a harmonica?"


 



 Jeon Jae-deok`s Introduction


  Jeon Jae-deok is the jazz harmonica player who came up like a comet making ‘harmonica syndrome’ after his first disc was released in the late of 2004. His debut disc was awarded ‘the first jazz & crossover prize’ in 2005 Korea Public Music Award praised for improving the level of Korean public music by lots of the press. And it also won high praise like ‘rediscovery of a harmonica’, ‘soul performance’ and ‘this year’s album’ and so on. 


 Jeon Jae-deok is the only harmonica jazz player in Korea. Harmonica players are very few in the world, too. He became ‘the master of a harmonica’with an inborn talent of music and a desperate effort. And now he is the first player who many famous musicians in Korea want to play together.


 He had a great chance of playing with John Scofield, World famous jazz guitarist, as an opening guest of his concert in March, 2006. After that concert, John Scofield gave unstinted praise to Jeon Jae-deok and his beautiful harmonica music.



- Period(Y/M/D) : 2008/2/26(Tue)


- Time : 7:30 p.m.


- Venue/Hall : Geoje Art center/Main Theater 


- Ticket Price : R 30,000won, S 20,000won


- Inquiry (Phone No.) : 055) 65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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