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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숭례문에 시민들, "기막히고 눈물이 난다"

서형경 |2008.02.12 19:14
조회 1,116 |추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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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1호 숭례문이 화재로 붕괴한 것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은 황당함을 넘어 분노로 번졌다. 11일 붕괴된 숭례문을 직접 보러 나온 서창석씨는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다. 누가 물어보면 울음이 터질 것 같다"며 울먹였다
추천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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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송외진|2008.02.13 21:14
여러분 일본사람들이 다 타버린 숭례문 앞에서 기념사진 찍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신난다지만 자존심까지 건드려도 됩니까? 이 원숭이놈들... 나중에 우리도 복수하죠. 후지산이 폭발해서 일본이 뜨거워지면 오천만명이 사우나가서 모피코트입고 라면먹으면서 한마디 날려주는겁니다. 아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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