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8.02.14
발렌타인데이♡ 남자친구는 없어도, 주고 싶은 사람은 있는데-용기가 많지도, 떳떳하지도, 그리고- 마음을 죽여야하니까.
아르바이트한다는 게 힘은 들어도, 계시는 분들이 모두 이뻐해주고- 잘해주셔서 완전 공주님♡ 장난삼아 "미진이만 편애"라는 말을 하긴해도ㅋㅋ 그런 말하는 분들도 결국엔 내게 편애ㅎ 같이 일하는 알바생동생들도 귀엽고 착하고 재미있고♡" 그런 고마운 분들께 한봉지씩 선물한다고 포장하는데'_'* 안그래도 몸살기운잇는데도 만드느라 꽤 힘들었다아?!
3월14일에는 츕파춥스한통씩주시겟지머ㅋㅋㅋㅋㅋㅋㅋ
아! 퇴근할때, 상무님의 말이 기억에 남는...
"저 퇴근할게요~ 아빠 데리러오셨어염'_'*"
"어이~ 진아! 어디가는데! 너희 아빠 내 아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