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군인들이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모르 고 있다
고마운 걸 느껴도 그 깊이가 얼마인지 안 봐도 뻔한 수준이다
군대 다녀온 분들은 정신교육 받고나서 전쟁 이란게 정말로 두렵고 추악한 것인지
잘 알것이다 여자들이 다큐멘터리 보고 느끼는 것과는 다르다 직접 피부로 느끼고
자신 주위에 있는 전투장비들 을 보고서들 말이다
되려 이러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되지만 전쟁이 난다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는가..?
서울은 불바다가 되고 전국토의 건물 80%이상이 붕괴되며 우리가 먹던 음식등이
군용물품 으로 가게되며 건강한 남성들은 군대로 보내지게 됨으로 남성이 하는 대부분의
일등을 여성이 맡게된다 그리고 민간인 학살 과 강간등 무서운일들이 일어난다
여자들은 전쟁나기전 의 생활과 다르게
잘 먹지도 씻지도 못하고 전쟁 전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생각보다
죽음의 공포에 빠저있을것이다 그때가 되야 군인들이 얼마나 대단하고 고마운지
느낄것이다 노약자 어린이 여자 이 3부류는 군인의 보호하에 잠을 잘것이며 그들은
언제 총에 맞아 죽을지 모르는 공포속에서 보초를 슬것이다
그리고 군인들은 다시한번 약자들을 지켜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 과 애국심이 생길것이다
군인들을 고맙게 생각해라 그들이 죽으면 여자니 뭐니 다 끝나는 거니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