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제 11조 1항
"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며 성별,종교적 차이에 의해 법률,사회,문화,경제 등 모든 영역에 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요즘 이걸 들먹이며 남자분들 여성의 군복무를 부르짖습니다.
설마 예전부터있던 법률을 남자들이 몰랐을까요?
알고있었지만 당시의 남성관은
'여자가 감히 어딜..'
'여자주제에 군대는 무슨'
'여자는 집에서 애나보고 밥이나해'
이러한 사고가 팽배했습니다.
한마디로 여자를 무시했죠..그러면서도 약하다고 생각했기에 보호해주고 싶었고요.
하지만 지금와서 새삼 헌법을 들먹이며 군대에 보내려고 하는것은.
김대중씨의 선심성 정책을 등에업고서 태어난 여성부가 자신들의 탄생에 너무 기쁜 나머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까불며 쓸데없는 만행을 자행하며 야기되었습니다.
특히나 사관학교 입학사건...
가뜩이나 소가족사회에 마마보이들이 안그래도 나약해져가는데 이들 남성들은 급기야 위기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뒤적이다 저러헌법을 찾아내서 들먹이는거고
사실 법상에 여성이 군에 안갈 핑계는없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묵시적으로 남자들은 우월감과 보호본능에 자신들만 군에 갔습니다.
근데...이젠 그럴 이유가 없어졌기에 남자들이 들고 일어나는듯...
가부장제도가 무너지며 가정이나 사회내에서 여성보다 우월함을 느끼지 못하기에 아니 차라리 이젠 경쟁 의식까지 생겨버렸기에 여성들을 견제하기 시작합니다.
경쟁 상대로 생각도 못하던 여자들에게 밟히자 점점 약해져가는 남자들의 방어수단이죠.
물론 남자들이 나약해진건 시대의 흐름상 어쩔수없는것인듯...
여기에 여권신장으로 자꾸 자신들의 영역을 넘어들어오니 위기의식과 견제의식이 발동하는것입니다.
조금씩 자신들의 힘을 길러서 당당히 맞섰으면 남자들도 조용히 경쟁 하였을것을 쓰잘떼기없는 여성부에서 할일없는 헛짓을 하고다니니 남자들이 뚜껑열리는것입니다.
여기에 나이어리고 개념정립이안된 소녀들의 생리,출산 이라는 어이없는 카드가
남자들의 혈압상승을 유도하고요.
지금이라도 여성분들 조용히 공부하시며 소리없이 남자들을 경쟁에서 제껴버리세요.
그럼 남자들도 군대이야기로 징징거리지않고서 스스로 돌파구를 찾아갈겁니다.
부탁하고싶은것은 제발 군대이야기 그만하시고 여기에 생리,출산이라는 말도안되는 소리 그만하세요.
이렇게 갈등을 조장하는데 일등공신인 여성부는 국민앞에 엄숙히 사죄하시고 그 수뇌부는 조용히 사퇴하시길...(말도안되는 이름4자짜리 여성분들...)
말도안되는 싸움에 어이가 없어서 부족한 제가 주관적인 생각을 올려봅니다.
불쾌하신분들은 그냥 무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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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시면 그냥 무시해달랬는데...
저기밑에 김병준이란 전도사님께선 제 어머니 욕하시는것도 모잘라서
친히 제 방명록까지 오셔서 욕을 하시네요..
전도사님 천국가세요. 전도사님 가정에 복이깃들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