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가입한 청약통장이 하나 있는데,,,
신랑도 집이랑 7년??8년?? 쯤 된 청약 통장도 있네요,,,
아직 신랑은 나한테 청약통장이 있는걸 모르는데,,,
오늘 은행에 알아보니 결혼한 여자는 청약통장으로 할수 있는건 단지 예금 기능??
뿐이라고 하더이다,,,
.
그나마도 유지하려고 했던건 금리가 높아서였는데,,,
금리가 내렸다는군요,,,
2금융권 보다 더~~~~~~~ 아래로,,,
요즘은 2금융권이라 해도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 해준다고 하잖아요~
청약통장을 해약할지,,,
그냥 냅둬야 할지,,,
경제적으로 어려운건 없는데~
청약통장 가입목적이 뭔지,,, 허탈하네요
혼자 살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나없음 안된다고 매달리는![]()
![]()
울 신랑땜시 결혼은 했지만,,,
그냥 기분이 갑자기 확 나빠져서요~~~~~
첨에 청약통장 이율이 6%라고 하더만,,, 4.5%라고 하네요,,,
마을금고는 5.3% 던데,,,
청약통장은 앞으로 또 만들수 없기 때문에 선뜻 해지를 못하겠네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