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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랑 야채랑 만나면 대따 맛있어!!

아침밥 하... |2008.02.19 14:05
조회 262 |추천 9


참치 랑 야채랑 만나면 대따 맛있어!!

 

재료 : 참치캔 1개, 삶은 감자 1개, 계란 3개, 양파 1/4개, 애호박 약간,

빨간 피망 약간, 부추약간, 양념 : 입맛에 맞게 소금간, 올리브유 적당량

 

참치는 기름을 쫙~ 빼고 끓는 물에 샤워를 시켜준 다음.. 물기를  꼭 짜고요. 삶은 감자는 잘게 깍뚝썰기를 해놓고 야채들도 잘게 다져놓아요. 입맛에 맞게 소금간을 하고요. 참치가 짭짤하니..소금은 조금만 넣으세요.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 잘 섞어둡니다. 참치가 잘잘하게 잘 풀리도록 손으로 비벼서 풀어주세요. 안그럼 나중에 전을 지졌을 때.. 참치가 삐죽삐죽 나와 보기 싫어지거든요. 계란의 양은 재료양에 따라 보아가며 넣어주세요. 저는 처음에 계란 2개를 넣었다가 나중에 1개를 더 넣었거든요. 계란이 적으면 재료가 뻑뻑해서 전의 모양이 동그랗게 잘 안잡히고요. 또 계란이 너무 많으면 흥건해서..전이 넓쩍하게 보기싫게 퍼지거든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섞어둔 재료를 한 스픈 씩 떠 놓습니다. 계란이 들어간 전은 타지 않도록 중불보다 약간 약하게 해서 전을 지져야해요. 처음 재료를 떠 놓을때.. 후라이팬이 어느정도 달궈진 다음에 놓도록 하세요. 그리고 지금.. 기름이 너무 많이 보이죠? 이렇게 하면 안된답니다. 기름이 보일듯 말듯.. 적게 부어야 계란전의 가장자리가 부풀어오르지 않고 깔끔하게 되요..  
 

한쪽 면이 충분히 익어 단단해진 다음에 뒤집어야 찟어지지 않아요. 전을 지지는동안 계속 뒤집지 마시공.. 딱 한 번만 뒤집도록 하세요. 그래야 전이 깔끔하고 예쁘답니다. 오늘은 조금 지저분한 편..이에요. ㅜ.ㅜ 후라이팬에 기름이 너무 많았어용..

 

전이 완성되면 키친타올을 깔고 전을 그 위에 놓아 잠시 기름을 빼준 다음에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요. 삶은 감자를 썰어 넣어서 그런지 더 부드럽고 맛있는것 같았어요.^^
 

아침에 보글보글 된장찌개를 끓였답니다. 지리산 고로쇠된장으로 끓였더니 정말..맛있네요. 잘 익은 된장은 위에는 검지만 속을 비집고 들어가면 노오라니~~ 색이 황금색으로 너무 예쁘잖아요. 슈퍼에서 파는 시판용된장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현상이죠.^^ 정말 잘 익은 전통된장만큼 맛있고 또 건강에 좋은게 어디 있을까 싶어요. 저는 된장찌개를 끓일 때..항상 건새우가루와 표고버섯가루를 듬뿍 넣어요. 건강식품을 대신해서.. 건강을 챙기려고요.^^

출처 : Tong - 바부곰도리님의 『 소중한 건강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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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랑 안친한 분들 놀러오세요^^ 싸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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