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남편과의 이혼문제로 글을 여러번 남겼는데요
결국은 다시 합쳤어요
합치고 혹시나 해서.... 남편의 문자를 확인했는데....
의심만 가던것이 눈으로 보이게 됬습니다
아니라고 두 년놈들 딱 잡아 떼더니
둘이 잠자리도 여러번 하고 여자가 임신까지 했다는 문자를
확인했어요
남편은 그여자때문에 저랑 떨어질 생각까지 하고요
하지만 애때문에 돌아왔겠죠.....
남편의 지금입장은 서로끝내고 돈을 빌려줬는지 그돈을 빨리 달라고하고
여자는 그돈 줄건데 당장은 없으니까 기다리라고 하고
애가 생겼는데 애지울돈을 달라네요...
전 정말 충격적이어서
지금 쇼크상태입니다
남편과 살자니 두년놈들 헐덕이며 그짓했을 생각에 치가 떨리고...
그리고 그런 남편과 잠자리 하기 싫고요
도대체 내가 왜 이런일을 겪어야하는지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제 나이 26 아들내미는 4살밖이
남편은 32 그미친년은 23
정말......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