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글만 보다가 1년전에 잇었떤 일이 생각나서....써봅니당
회사에서 워크샵을 갔었는데 거기서 오전부터 축구 배구 뭐 등등 여러가지를 하는데 전 운동신경이 워
낙없어서리 그냥 남들열심히 운동할때 전 여직원들이랑 막걸리 마셧어요, 그러다가 저녁때 대서 돼지
바베큐에 쏘주도 먹구 각자 방으로 가서 끼리끼리 모여서 술을 더 먹었습니다. 먹다 보니 좀 취하더라
구요, 20대 후반애들끼리 모여서 술을 먹구잇엇는데...타부서 부장님이 오셔서 젊은사람들
하고 먹는게 좋다면서 게속 사람들한테 짠~을 강요해서 게속 먹게 되엇죠 오후부터 술을 게속 먹어서
그런지 좀만있음 필름끈길꺼같단 느낌이 들엇는데 그 부장님이 자꾸 먹여서 그만 필름이 끈겻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회사에 돌아왓는데 회사형이 너 부장 바지 벗겻다며 너 성기댓다
이러는겁니다.. 먼내용인지 들어봣더니 제가 필름끈긴상태로 게속 술을 먹엇나봅니다 그부장님하고
다른사람들은 만취대서 다 잠을잣다는데...그부장님하구 저하고 게속 먹엇다구 ...글구 두명이 더잇엇
는데 그사람들은 술안먹구 옆에서 tv만 봣다구하는데 그 부장님이 먹다가 완전 취해서 먹던 자리에서
누워서 잠을 잣다는데 제가 게속 꺠워서 먹자구햇는데 안일어나더랩니다. 글더니 제가 화장실을 가구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다가 그 부장 다리에 걸려서 머리가 먼저 바닥에 박앗대더만요 글더니 머리감싸
쥐고 잇다가 아쒸x뭐야 하고는 그부장 바지를 막벗겻다고...ㅜㅜ 바지만 벗겻으면 다행인데 빤스까지
싹다 벗기더니 부장옆에서 바로 잠을 잤다고 하는데 ...아침에 사람들이 그 부장 바지 벗겨져서 자는
걸 남직원들 거의 다 봣더라고 하더군요 그부장님 자기가 바지 벗겨진거 알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얼굴 빨개지셔서 바로 자기 차 타고 아침식사도 안하고 집으로 가셧다더라구요...여기서 의문점이 있
는데 아직 밝켜지지는 않앗는데..목격자가 두명이있었는데 자기네 부장이 바지가 벗겨지는데
그걸 보고만 있었다는게 진짜이상합니다 자기네 부장 바지 벗기는데 안말렷다는게...
바지 벗겨진사람이 성격드러운사람이 엿으면 욕뒤지게 먹거나 아님 맞았을텐데 그부장님이 넘착하신
분이라 ....나중에 회식자리에서 만낫는데 니가 내 바지벗겨다며 이러면서 담에 그러면 듀거 이러시더
라구요 ㅋ그 이후 전 들어온지 2달밖에 안돼엇는데 회사에서 유명해졌습니다 ㅋㅋ그리구 그부장님은
번데기라는 별명을 얻게 되시구 그때 생각하믄 너무 죄송합니다 부장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