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입니다^^ 어이없게도 톡이 되었네요...저 지금이시간(8/4 오후 10시 20분)에야 봤네요..
여러분들의 많은 리플 다 읽기도 힘드네요.~~
다양한 반응에 재미있다 생각했습니다.
소설이라는 분들도 계시고..남,녀의 편에서서 이 글을 해석하신 분들도 계시고..
중요한건 제가 양복이 두벌밖에 없는데...마침 세탁소에 한벌은 맡겨놓은 상태였고
다음날 아침 동네 매직클리닉에서 양복맡기면서..한벌빌려입고 출근했습니다.
그리고..그날 그 아가씨 인계하고 집에가서...옷다벗어놓고(팬티에까지 토사물이 그득....거의 염색되었죠...바지는 말할것도 없고..)어머니가 다음날 한마디 하시더군요 " 술좀 작작마셔라~그렇게 술마시고 토해대면 위장 다 버린다!!"라구요....에효..
후기를 기대하시는 분들계신데...후기같지않은 후기한마디
방금전 들어오는데 그 아가씨 나가더군요(클럽이라도 가는걸까요?) 눈이 마주쳤는데(전혀 기억못하는듯) 뒷머리를 단정하게 질끈 동여매고(옷은 여전히 야했구요)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저를 보더니
평소답지않게 인사를 하더군요 " 안녕하세요!!!...라고...
저도 힘없이 인사했지요...안..녕..하..세..요.....아 ~ 그녀의 향기가 또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더운 여름밤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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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2세 남자..어머니,남동생과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오늘도 무지 덥지만 엄청 더웠던 그저께...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새벽2시쯤 아파트입구에 들어섰는데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왠 여자가 (밑에 쬬그리고 있었더군요.)갑자기
제 다리를 잡고...지퍼를 내리는 겁니다.. 놔두면 물건도 꺼낼려는 손길...
소스라치게 놀래서 뒤로 물러서며 자세히 보니..글쎄..
-새벽에는 (오래된 아파트라) 미등만 켜놓거든요..수위도 잠들고...-
저희 옆옆집사는 대학생아가씨(21쯤 됐나?)였어요..(평소 마주치면 인사는 하는정도~참하면서도 몸은 글래머인 여학생..부모님도 안면있음)
" 아니 여기서 뭐해요...술드셨어요? "zzzzz" - 완전히 맛텡이(표현이 좀..)가 갔더라구요...
일으켜세워 엘리베이터를 탔죠.....
어찌어찌하다보니 자세가(저희층이15층인데요..)포옹하는 상태가 되버렸지요....
근데 이친구 아무래도 남자친구와 애정행각을 벌이다 온건지...
제 바지춤에 손을 대더니 만지작만지작..조물락조물락..
아 미쳐버리겠데요...(복장도 끈나시에 미니스커트...그러나 성욕따위 전혀 못느꼈습니다.)
정말 난감하더이다...
이를 어쪄나 하는데 갑자기 고개를 들더니...
저를 한번 바라보더니....
제 와이셔츠를 확 뜯는 겁니다......정말 쫄았습니다..그때.....그러더니 ~~~~~~~~~~
왜에홰엑.!!!!!......으우욱..........꽥@@#$......그 친구의 그날 내용물을 남김없이 벌려진
내 가슴에다 용트림하듯 토해냈습니다...................................................
그 아가씨 집에 인계하고 전 집에와서 샤워5번하고(비누로 빡빡..)..
그래도 냄새는 남더이다..
여름밤 과음하지마시고~~남친들은 여친 꼭 집에 꼭 데려다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