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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road

권정미 |2008.02.22 22:09
조회 65 |추천 1


길 위의 시간이 남긴 것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난 한 친구는 말한다.

 

"여행은 새로운 뭔가를 시도하는 거야. 내가 만들어가는 거지."

 

'이게 내 길이야(That's my way)'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길 위에서 다른 세상을 보는 건

 

우리의 삶을 좀 더 풍요롭고 여유 있게 만든다.

 

나는 길 위에서 언제나 살아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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