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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22일 [용의주도 미스신]

김영신 |2008.02.24 09:24
조회 25 |추천 0

맙소사...

 

배우덕분에 영화가 살고

 

배우때문에 영화가 망하는

 

적절한 케이스를 입증하는 영화였다.

 

전작을 드라마[환상의 커플]로 김선아를 뒤이어

 

한층 코믹여배우의 이미지를 굳혀가는 한예슬이라는

 

보증수표로 관객을 이끌어냈지만

 

후속관객이나 입담은 그야말로 낭패!

 

스토리가 미세하게 부실한 부분도 있지만

 

연기력을 운운할정도로 못할지 몰랐던 손XX씨의 연기력은...

 

가히 국어책 낭독수준... -_-진짜 연기를 못할줄이야;

 

게다가 나이가 몇개인데... 연하남 역을;;;

 

이거이거...................정말 최악의 조화였음!

 

후반부의 실내포차에서 내숭녀가 이별할때 욕하는 장면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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