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삼이와 한나라당이 무서운 이유는 그 후유증이 10년을 가기 때문이다.
부산 갈매기 영삼이가한 헛짓거리 때문에 포항제철은 부실회사가 되었다가 국민의 정부시절에
민영화로 간신히 살렸고 현대는 자칭 문민정부 내내 구조조정과 긴축 재정으로 운영해야했다.
왜냐고??? 영삼이 지지않했던 박태준 옹께서는 일본으로 쫓겨나서 모친 상을 당해도 귀국을
못했고...정주영은 선거 나갔다는 이유로 받은 정치보복이었다.
속 좁은 A형 같으니...말이돼냐?? 박태준 정주영이면 한국이 낳은 근세기 기업인중에서
3대 인물에도 꼽힐텐데...정치보복을 이유로 매장을 시키다니...교양수준이 인간이하다.
얍실한 성은 부산에 삼성 자동차 세운다는 이유로 이쁨을 받았지만 결국 IMF로 직격탄 맞고
쓰러진 훈훈한 기억을 남겼다.
거기에 어줍잖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표방하며 실시한 지방자치제가 남긴 어두움은 너무크다.
지금 난립하는 각종 대학으로 인한 학력 인플레와 교육의 부실화...
그리고 5년 내내 욕먹은 신의 직장들 공사...이 모든 것의 뒤에는 지방자치제가 남아있다.
각 지자체가 대학설립 인가를 남발하면서 생긴 대학들과 공사들은 그후 10년간에 걸쳐
천천히 효과를 들어낸것이다.
악재가 터졌다면 현재 지금의 대통령을 욕하기보다는 원인을 제공한 사람을 찾으면된다.
작년 서울 집값의 상승은 DJ가 건설족에 넘어가 부동산 전매 제한을 풀어버린 이유가
3년 뒤에 후폭풍을 끼친 영향이 크다.
요즘 신문들은 이명박의 자원외교를 떠받드는 어조의 기사가 나오는데...
이런 찌라시 만도 못 한것들..
인수위가 외교로 중남미와 쿠르드 지역 유전을 개발했을리가 있냐?
이 자원외교들은 적어도 2년간의 협상끝에 나온 산물들로 노무현 정부의 치적이다.
그나마 이게 유지돼었던 것은 노무현 정부가 쉬쉬 했기 때문이다.
왜냐고? 러시아에서 발견됐던 세계5대 LNG매장 지역에 철도공사가 투자했다가
한나라당이 딴지 거는 바람에 공중분해 됐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못 믿겠으면 기사 검색해봐라...2MB가 자원외교를 중시한다고? 그런 놈들이
눈뜨고서 100년간 매장량이 보유돼었다던 천연가스 매장지를 트집잡아 날리냐?
남의 발목잡고 후진화에만 10년을 골몰했던 한나라가 정권을 잡았다.
연 7%성장??? 4만불???? ㅡ_ㅡ;; 10년 안에 단 한개라도 달성해봐라...
건보 민영화 시켜서 GDP뻥튀기 시키고 산업은행을 비롯한 국책은행과 대우건설 현대건설등
국가가 보유한 기업의 채권을 팔아서 올해 7%성장 달성하겠다는데
가증스러운 것들....집에 있는 물건 팔아서 친구들 룸에서 술사면 부자된거냐?
한나라당 니들은 15년을 봐왔지만 부패뿐이야...
도대체가 왜 지지를 받는지 모르겠다.
열우당이 아마추어 집단이었다면
한나라당은 프로 부패정당인것을...
열우당이 멍청한 것은 때리면 나아지지만 한나라당 니들은 답이없다...
에혀....손학규 요즘 하는 짓 보면 그저 답답하다...
정치인 답지 않은 정치인이었던 노무현씨...이제는 민간인으로 돌아가지만 당신은 대한민국에서
당신의 치적은 10년 후에나 제대로된 평가를 받겠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