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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윤문식 |2008.02.24 23:20
조회 49 |추천 0


그때 넌 TV속의 스타 같았어
그댈 처음 볼 때부터 내 스타일 같았어
날 벌써 좋아하진 않더라도,
니가 날 더 가깝게 느껴주는
미소를 보내준다면 천천히,
그래 우린 어쩜 이런 설레이는 감정에 빠져드는게
처음이 아닐 수도 있어  (나도 알고 있어)
But i'm dampish and dim, so u must be sun

혹시 널 귀찮게하는 남자
그 여럿 중 하나쯤으로 날 생각할까 난궁금해,
또 날보며 수군대는 니친구들 눈빛,
대체 무슨 생각들을 해?
니 마음이라는 저금통,
그 안에 너를 향한 내 마음을 좁은 틈 사이로

하나 둘씩 집어넣어 볼래,
바로 지금부터 이제 나에 대해서 알려줄게
내 이름부터 !

                                                kebee- Feelin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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