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일 현대유아스쿨 재롱잔치....
유치원에서 보내는 마지막 재롱잔치다...
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 고모할머니 왕외할머니랑 군하이모랑 영란이모랑이 공연을 보러 오셨당.
가족들이 많이 와줘서 넘 기쁘다고 말하는 나연공주...
3월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울 공주....
초등학교에 가서도 인기짱...건강짱....모든 면에 짱이 되었으면...ㅋㅋㅋ
엄마가 벌써부터 욕심이 너무 많지???
사랑하는 우리 딸 나연아
엄마는 오늘 넘 행복했당~~~넘 환상적이었어....[
나연이의 아름다운 추억을 또 엄마의 기억속에 담으며....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