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을 보다보니 제5공화국이란 드라마가 하더군요
아버지께서 보시길래 보게됬습니다.
보면서 정말 화나고 슬펐습니다.
국가가 국민을 죽이라고명령하고 또 군인들이 국민들을 처참히 살해하는걸보면서
아직 어리지만 이나라의 국민으로서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분노를 느꼈습니다.
전 그때비록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 드라마의 내용이 진실이라면
전 절대 전두환전 대통령을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용서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제곧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일이 다가오는데
그 드라마를 보면서 아...이분들의 피로
지금의 자유가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자유롭게 정치에관해 이야기하고 대통령을 비판하기도하지만
5.18그당시 그분들은 그저 군부독재를 반대한다는 그이유로
죽어야했던 사실을 보면서
지금의 제가 누리는 그 모든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 고인들이
저하늘나라에서 그토록 염원하던 그 자랑스런 대한민국
그대한민국이 이정신을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