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블루의 101가지 사랑이야기 - 예순 세번째 이야기
지금 누군가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나요..?
혹.. 사귀기는 하나.. 옆에 있는 그 사람이
보이지 않는건 아닌가요..?
먼저 다가가고.. 먼저 이해하려하고..
사랑의 과정은 누구나가 다 알듯..
쉽지만은 않아요..
두 사람이 같이 하는 것이 사랑이죠..
가끔.. 자신의 감정이 식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는데..
단점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그동안 알고 있던 장점들이 다 사라지게 되죠..
하지만.. 그 장점들.. 정말 다 사라질까요..?
순간의 마음.. "어..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하는
그 마음이 장점들을 가릴 뿐이죠..
흔히들 말하는 권태기...
자신의 식은 마음이.. 사랑이 아니다!라는 결론으로
도출되는 과정이기도 하죠..
후회스러운 과정..
그런데 권태기든 뭐든..
상관이 있을까요..?
서로 사랑한다면.. 그걸로 끝인데..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처음 그 마음으로 한번 바라보세요..
옆에 없다고 느꼈던 그가, 그녀가
환하게 웃으며 당신을 반겨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