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다는 이 책.
연두색 산뜻한 디자인에 이끌려서 책을 보게 되었다.
영어회화 사전이라는데 주제들이 상당히 재미있다!
술자리에서 쓰는 표현. 이성에게 작업을 걸 때 쓰는 표현 등등
다양한 주제별로 정리 되어 있어서 분위기나 상황에 맞게 적절히 잘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이 방대한 것을 넣자니 웬만한 대학 교재 못지않은 크고 무거운 책이 되버렸지만,
그래도 이 알찬 내용들이 그런 고민쯤은 속 시원~~하게 날려주리라고 생각된다!
토익보다 회화가 더 중시된다는데..
기초부터 마스터까지 이 책으로 충분히 살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