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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양으뜸 |2008.03.12 00:32
조회 44 |추천 0


 

I like you very much just as you are.

당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요.

 

 

 

 

 

 


욕심쟁이가 되어버렸어

 

아무도 널 몰랐으면 좋겠어

나만 널 알았으면 좋겠어

니가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어

나만 알았으면 좋겠어

나만보고 나만알고

그랬으면 좋겠어

 

이런 나 욕심쟁이 맞지?

 

 

 


 

 

 

고작 시간이라는 것에 얽매여 내앞 갈길을 못가고

내가 생각할 것을 못하고 내가 해야 될 것을 못찾고

시간은 또 점차 흐르고

 

 


 

 

 

 

Under loving route truth it did well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꼭 해줘야 할 말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다는 말

죽어서 다시 태어나도 사랑하겠다는 말

우리 만남은 필연이라는 말

금방 보고 또 보고싶다는 말

아침에 눈뜨면 너부터 생각난다는 말

믿는다는 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서는 안될 말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냐는 말

전에 사귀던 사람에게 미련이 남은듯한 말

지겹다는 말

다른사람과 비교하는 말

전화하면 바쁘다고 다시 걸라는 말

네 맘대로 하라는 말

"그것도 모르니?"라는 무시하는 말

농담이라도 헤어지자는 말

 

 


 

 

 

오빠가 임마

여자가 몇트럭인지 말도못한다

오빠가 못생겼다고 저리 가라하고

오빠가 까분다고 저리 가라하고

오빠가 뚱뚱하다고 저리 가라하고

오빠가 이빨깐다고 저리 가라하고

오빠가 임마

그렇게해서 보낸 여자가 몇명인지

계산기로 밤새도록 두드려도 답이 안나온다

오빠가 임마

근데 너보고 지금 오라고 하는거다

오빠가 다 가라하고 너만 오라고 하는거다

좋은말할때 와라.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었으면하고 바랄때가 있다.

그 바람이 너무나도 절박할 경우엔

사실 그 누군가가 아무나여도 상관없다는 생각까지 하게된다.

굳이 말을 걸어 주지않아도 좋다.

 

아무말이 없다해도 그저 나를 바라보며

그냥 나를 이해해준다는 표정을 지을 줄 아는 사람,

어쩌면 횡설수설 두서없을 내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 줄 수 있을 정도면된다.

 

 

 

 

 


 

"그립다"란 말에는

그 자체에 눈이 가늘게 좋아지려는 눈부신 울림이있다

 

 

 


 

 

 

이젠 생각도 안나고 다 잊고 잘지내다가

갑자기 너무 보고싶어져서

눈물이 날만큼 슬퍼질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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