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최초의 인류에게 이땅에 번성하여 충만하며 땅을 정복하여 다스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명령을 지금 우리에게 대입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은 반역한 사탄을 맏서 정복하게 하기 위해서 사람을 지으셨다.
그러나 사람은 실패하고 말았다.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만것이다.
누가복음 4:6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사람은 마귀에게 속아 그 권세를 사탄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에베소서 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이제 이 땅은 세상의 권세 아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마귀를 천년동안 옥에 가두고 만왕의 왕으로 오실때까지
이땅은 마귀의 주관하에 있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이세상을 주관하고 살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정 반대되는 것이다.
요한복음 3:31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하늘과 땅에 속한 것을 하나님은 분명히 나누어 놓으셨다.
베드로후서 3: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이 땅은 불살라버리기 위해 보존하고 계실 뿐이다.
하나님이 자신의 자녀들에게 썩어 없어질 것을 주실리가 없지 않은가..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다.
세상이 주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것과 다르다.
요한1서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육신의 정욕, 몸이 요구하는 것, 느낌 쾌락 향락...이 모든것들이 몸이 요구 하는 것이다.
안목의 정욕, 눈의 정욕 가지고 싶고 탐스럽고 사랑스러운...
이생의 자랑, 이땅위에 지위 권세 부와 권력등이 이생의 자랑이다.
창세기 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브도 세상이 주는 그 세가지 정욕때문에 전 인류를 저주에 빠뜨리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로마서 8:3~7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이유는 우리를 이 세상에서 부터 해방시키기 위함이다.
그는 그렇게 하셨고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믿는자들은 주님의 도움으로 주의 뜻에 따라 살수 있는 힘을 얻게 된것이다.
무수히 많은 종탑아래 교회들은 타락했다.
각종 헌금으로 돈을 착취하고 개인의 이익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채울뿐아니라
종교인이라 하는자가 사기를치고 범죄를 저지른다.
성도들은 술마시고 담배를 피면서 "나 예수믿는다"라로 외친다.
이세상 음악, 놀이, 오락등에 빠져살면서
세상사람들과 똑같이 살면서 자기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노아의 가족들이 묵묵히 방주를 짓고 방주에 올라타 주님의 심판을 기다릴때도
세상사람들은 그들의 즐길것을 즐기고 살았다.
주여주여 하면서 세상을 즐기고 사는사람이 그들과 다를것이 무엇이겠는가
그들은 그저 신앙생활을 할뿐 진실로 주님을 만난적이 없는것이다.
로마서 14: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위의 말씀과 같이 진정 주님의 뜻에 맞게 가는 교회하면 세상사람에게 손가락질 받을 이유가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의 소금,세상의 빛이라고 하셨다.
주님이 오셔서 율법을 폐하셨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분은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지 폐하러 오신분이 아니다.
율법은 사람이 지킬수 없다.
그리스도께서 거룩해진 성도안에서 대신 사시는 것이 율법이 완성되는 것이다.
구원이란
이 불속으로 뛰어들어가는 이 세상에서 건짐을 받고 구분 되는것이다.
이 세상을 즐기고 사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은
당신의 양심이 당신보다 더 잘 알것이다.
양심은 타협이 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