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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And Good Luck

김수진 |2008.03.13 11:27
조회 38 |추천 0
 

조지 클루니 감독 그리고 본 아이덴티티 시리즈에서 CIA요원으로 나왔던 데이빗 스트래던이 뉴스 진행을 하는 머로 역으로 맡았다.

그리고 조지 클루니도 머로의 같은 팀원으로 출연했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티백역으로 나온 로버트 네퍼의 얼굴도 볼 수 있다.

 

1950년대 미국 공산주의와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시기가 배경이다.

상원의원 조 매카시는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심한 적대적 감정을 드러내면서 왠만한 사람들을 모두 공산주의자로 몰아 쫓아내거나 처벌하는데

그에 대항하여 CBS방송국의 머로네 뉴스팀에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언론인으로서의 사명을다한다는..

다른 언론사들은 두려워서 다른 말을 하지 못했지만 아주 용감한 행위였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흑백영화이다.

영화 자체는 별 재미는 없지만. 그럭저럭 볼만하다.

영화 제목은 머로가 늘 뉴스를 마감할 때 시청자들에게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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