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 메가넥스에서 관람
L, 최후 23일간...이번엔 새로운 사신과의 대결이다!
L이 자신의 이름을 데스노트에 적기 시작한 시점에서
죽음을 맞이하기까지 사이의 23일을 다룰 속편.
정의의 이름으로 데스노트를 건 마지막 결전을 앞둔 천재 명탐정 L(마츠야마 켄이치)에게
거대한 사건이 주어진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실현시키려는
-9;전인류 말살 프로젝트-9; 라는 엄청난 계획을 막아야 한느것.
이 또 다른 사신의 목적은 악으로 찌든 현인류를 모두 제거하고
새로운 인류를 형성, 이상적인 신세계를 만드는 것이다.
키라 라이토(후지와라 타츠야)와의 대결까지 남은 시간은 23일.
그러나 이번엔 전 인류의 운명이 걸렸다.
오직 L 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다.

추격자 보려다가 민증 두고와서 못보고
대신 어쩔수없이 보게된영화.
솔직히 무슨 12권짜리 만화책가지고
영화를 세편씩이나 만드는거냐....
일본애들 정말 돈에 미쳤구나...
결말은 뻔한거 아닌가 L이 죽는건데
라고 생각을 하며, 어휴 한숨쉬며
"그냥 데스노트 보죠..."라고 말했던,
근데 보고나서 의외였다.
역시 영화는 기대를 하지 말고 봐야 진짜 재밋는건가
앞서 개봉했던 두편에 비해
나름 의외였다
전편에 등장했던 소재인 데스노트는 거의 뭐 10분도 등장하지 않았고
새로운 소재였다.
내용은 바이러스퇴치 어쩌고 저쩌고
L하고 어떤 여자애하고
토시오처럼 노려보는거 존나 잘하는 남자애
이 영화를 보며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L의 개그와 귀염성"
-_-
하지만 일본영상물을 볼때마다 웃긴건(책도 포함해서)
(참고로 일본영화는 공포영화를 제외하고 데스노트,배틀로얄 정도 밖에 없다)
무슨 신세계가 어쩌구 저쩌구.....
걍 할일없을때 시간때우기로 볼만한 것으로
이 영화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