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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프라블럼 명상법

문을미 |2008.03.14 00:03
조회 95 |추천 3


 1.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면서 '노 프라블럼!'을 열 번씩 외친다.

    이것을 가장 신성한 만트라(주문)로 여기고,

    잠자기 전에도 거울을 보면서 '노 프라블럼!'이라고 큰소리로 열 번 외친다.


 2. 누구를 만나더라도 '노 프라블럼!'이라고 인사한다.

    그리고 모든 대화를 '노 프라블럼!'이라는 말로 시작한다.

    상대방이 자신을 머리가 이상한 사람으로 여긴다해도 그런 것쯤은 '노 프라블럼'으로 여길 수 있어야 한다.


 3. 자신이 사용하는 수첩과 노트의 맨 앞장에 굵은 글씨체로 '노 프라블럼!'이라고 적어놓는다.

    당신이 대여점에서 책을 빌려다 읽었는데 맨 앞장에 '노 프라블럼!'이라고 적혀 있다면

    당신도 순간적인 깨달음을 얻게 될 지도 모른다.
 

 4. 누가 어떤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으면 '모든 것이 다 노 프라블럼'임을 설명해준다.

    그래도 그가 계속 고민하면 포기하지 말고 더욱더 '노 프라블럼'을 말해줘야 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그 사람도 이 삶에 문제될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깨달을 것이다.


 5. 마지막으로, 이 노 프라블럼 명상법의 충실한 실천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말한 방법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다 해도 스스로에게 화를 내지 말고

   '노 프라블럼!' 하고 외쳐야 한다.

    당신이 이 명상법을 실천하지 않는다 해도 당신의 인생에서 문제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인도의 영적 스승 사티야 사이 바바는 말했다.
 

   "사람들은 곧잘 아는 것이 힘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문제를 초월하는 자세가 더 큰 힘이다."



 -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노 프라블럼 명상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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