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1호선코스 >
남산공원-서울역(버스환승 83번,83-1번 버스)
서울타워, 팔각정, 식물원 등의 위락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으며 정상까지 케이블카가 운행된다. 여름밤의 데이트 코스로 이만한 곳이 없을 것이다. 경사가 약간 가파르지만 천천히 걷다보면 수월하게 넘어간다. 아카시아, 소나무들이 많아 바람을 타고 자연의 향기와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서울타워 9:30 ~ 22시/ 입장료 어른 2천원, 어린이 1천1백원/전화 772-1612
홍릉수목원-청량리역(버스환승)
2천여종이 넘는 식물과 함께 조성된 산책로가 일품인 곳.
개장 매주 일요일9~17시/입장료 무료/전화 961-2525
월미도-동인천, 인천역(버스환승)
문화의 거리가 조성돼 있고 놀이공간이 있으며 영종도로 가는 배편도 운행된다
< 지하철 2호선코스 >
선정릉-선릉역(7번출구)
사적 199호인 선정릉은 주변에 고층빌딩이 둘러싸여 있는 가운데에서도 과거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개관 6~18시/매주 월 휴무/입장료 어른4백원, 어린이 무료/전화 568-1291
< 지하철 3호선코스 >
독립공원-독립문역(4번출구)
일제시대에 애국지사들이 수감되었던 곳으로 현재는 공원으로 단장되었고 독립문도 있다.
전시관은 전화 364-4686
사직공원-경복궁역(1번 출구)
태조 이성계가 만든 사직단을 중심으로 조성됐으며 율곡, 신사임당 동상 등이 자리하고 있다.
양재시민의 숲- 양재역(3번 출구)
울창한 수림과 더불어 산책로 및 시민 휴게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윤봉길의사 기념관도 있다.
도산공원-압구정역(3번 출구)
잘 정비된 산책로가 일품인 곳으로 도산 선생의 묘역이 있다.
장충단공원-동대입구역(6번 출구)
인적 드문 호젓한 산책길, 분위기 있게 걸을 수 있다
동국대 입구에서 장충공원을 끼고 타워호텔 쪽으로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 호젓한 산책로가 이곳. 띄엄띄엄 가로등이 있고 언덕길 주변엔 상가도 없어 둘만의 기분에 묻히기에 좋다. 장충공원에 들러 벤치에 몸을 기대고 다리의 피로를 풀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 같다.
장충단을 중심으로 넓은 녹지공간에 각종 체육 및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일산 호수 공원- 정발산역(1번 출구)
일산시를 대표하는 공원이자 고양세계꽃박람회를 치러냈던 곳이다. 인공으로 만들어진 곳이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풍경을 볼수 있는 곳이다. 자전거 도로가 따로 만들어져 있고, 자전거 대여도 해 준다. 수많은 종류의 식물과 호수, 넓은 공간으로 많은 나들이객이 찾는다.
효창공원-숙대입구역(9번 출구)
드넓은 면적에 우거진 수풀림이 한적한 멋을 풍긴다. 김구 선생 등 독립선열의 묘가 안장돼 있다.
서울대공원, 서울랜드-대공원역(1,2번 출구)
동물원, 식물원 등 각종 위락시설이 자리 하고 있다. 국립현대 미술관도 바로 옆에 있다.
용산공원-이촌역(2번 출구)
잘 조성된 연못, 잔디밭, 산책로가 있어 가족공원으로 적합하다. 경관이 아름다워 각종 드라마 촬영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마로니에 공원-혜화역(2번 출구)
문화예술의 거리로 명성 높은 대학로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자유의 물결, 젊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젊음, 자유, 낭만… 이런 것들이 그리워질 때 찾아가면 그 기분에 취할 수 있는 곳이 마로니에 공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중심으로 한 이곳엔 노래하는 사람, 춤추는 사람, 공연을 벌이는 사람 등 각종 이벤트가 항상 벌어져 볼거리가 풍부하다. 선들선들 부는 밤 바람 마시며 하루쯤 이 곳을 찾아 길을 나서보자. 자유로움, 활기가 몸 안에 가득찰 것이다
낙산 공원-혜화역(2번 출구)
낙산은 서울의 형국을 구성하던 내사산(남산, 인왕산, 북악산, 낙산)의 하나로 풍수지리상 주산인 북악산의 좌청룡에 해당하는 산이다. 성곽역사탐방로를 따라 주변지역을 내려다 볼 수 있다.
파리공원-목동역(4번 출구)
한.불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조성된 공원으로 날씨가 좋은 날은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다.
올림픽공원-올림픽공원역(3번 출구)
각종 조형물들을 전시해놓았고 어린이들의 종합학습장으로도 이름이 높다. 몽촌토성 등이 있다.
암사동선사주거지-명일역(2번 출구)
신석기 시대 최대의 집단 취락터였던 곳. 현재도 당시의 흔적을 엿 볼 수 있으며 전시관도 마련되어 있다.
개방 10~18시/입장료 무료/전화 3426-3867
아차산성-아찬산역(2번 출구)
고구려의 남진을 대비하기 위해 쌓은 백제의 산성으로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지하철 7호선코스 >
어린이 대공원-어린이대공원역(1번 출구)
레져 및 위락 시설이 잘 구비되어 가족공원으로 널리 알려진 곳.
이용 9~18시/입장료 어른 9백원, 어린이 무료/전화 457-7054
용마폭포공원- 용마산역(2번 출구)
인공폭포 3개와 넓은 연못, 안개분수, 광장 등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석촌호수공원-잠실역(2번 출구)
호수와 공원이 합쳐진 이상적인 형태의 공원으로 호숫가로 산책로가 설치되어 있다.
남한산성-남한산성역(버스환승)
남문, 수어장대 등의 문화재가 있으며 고구려의 온조왕이 처음 토성을 쌓기 시작해 광해군에 이 르러 축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