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세금으로 심형래씨에게 140억을 쓸거 같습니다.

노아성 |2008.03.15 03:42
조회 133 |추천 3

우리의 세금 70억에서 140억(유동적)을 심형래의 새로운 작품에 투자보험을 한다고 합니다. 직접투자는 아니고 만약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대납해주는 보험이죠. 물론 성공하면야 혈세가 안들어가지만 성공못하면 투자금을 대신 갚아줘야 합니다. 근데 영화 내용을 보니 100% 어마어마한 보상해줘야할거 같습니다. 애국심 마케팅 이제는 안통합니다.

 

이명박 정부에서 공공기관장 자진사퇴하라고 하는 이유가 다 여기있습니다. 사람보는눈이 최저퀄러티를 보이는 전 노무현 대통령이 뽑으신 조환익 한국수출보험공사 사장 퇴진운동 벌이고 싶은 맘이 굴뚝같습니다. 이 한심한 사람은 자신의 결정이 국민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아 이명박 정부의 사퇴압력을 돌파하려고 이 이벤트를 만든거 같은데 참 기관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한심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한국의 천재적 감독들이 얼마나 많은데 참 어이가 없는 결정을 조환익이 내렸습니다. 영화내용은 마피아 말론 브란도 아들이 영구라는 주된 스토리입니다.

 

동감하시면 조환익 사장 퇴진운동글을 여러곳에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6&articleid=2008031311395678824&newssetid=83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