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미로 장보러 가는 길에
피트인에 들렀습니다~
오늘도 이것 저것 많은 것들을 봤습니다~^^
반갑게도 같은 기종을 타고 오신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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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고있자니 트랜스포머가 생각나는듯 허요~
클래식 바이크 야마하 SR-400
소리가 꽤나 굵직합니다.^^
알식이 3형제^^
덤으로 피트인에서 자장면도 얻어먹고~!!
짧은 거리의 수덕사로 향하게 됩니다~.
워밍업을 잘짝 한후~
출발합니다^^
선두를 서주셨던^^
주차를 하고 간단한 사진을 찍었습니다.
형님께서는 왜 눈을 감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ㅋㅋ
5월달에 여행을 준비하신다고 ㅎㅏ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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