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ZING GREEN
詩 / 京
曲 / Dir en grey
蟲喰う瞳に見せられ息閉じる
무시쿠우히토미니미세라레이키토지루
좀먹는 눈동자에 매료되 숨이 멎네
撫で下ろした心がポロリ
나데오로시타코코로가포로리
안심했던 마음이 주루룩
清々しい太陽が
스가스가시이타이요-가
상쾌한 태양이
雨音ザラリグラリ混ざって
아메오토자라리구라리마잣테
빗소리와 함께 주르르 쓰러지며 뒤섞이네
裂けた胸踊らせ 空しさに問う
사케타무네오도라세무나시사니토우
찢겨진 가슴 다시 뛰게 한 허무함에 묻는
白い声 漏れる息 In The Sun
시로이코에모레루이키 In The Sun
때묻지않은 목소리 새어나오는 숨결 In the sun
淫らに開けた傷口
미다라니아케타키즈구치
음란하게 비집은 상처
無と消え成る Dogmaの風
무토키에나루도그마노카제
무(無)로 사라져 완성된 Dogma의 바람
溶け出す君の心臓
토케다스키미노신조-
녹아 내리기 시작한 너의 심장
薄暗い朝、響くサヨナラ
우스구라이아사히비쿠사요나라
어슴푸레한 아침, 울려퍼지는 이별의 고동
裂けた胸踊らせ 空しさに問う
사케타무네오도라세무나시사니토우
찢겨진 가슴 다시 뛰게 한 허무함에 묻네
ただ今は 独りでいたい
타다이마와히토리데이타이
그저 지금은 혼자 있고 싶어
一輪の春、涙もろい首と地を這う君さえも
이치린노하루나미다모로이쿠비토치오하우키미사에모
한송이의 봄, 눈물 어린 목과 땅을 기는 너조차도
Love me
Abandon Hop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