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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에서 영원히 남을 나의 영웅들

하병길 |2008.03.19 19:05
조회 51 |추천 0

1) saint-exupery (생텍쥐베리)

 

정해진 해결법 같은 것은 없다 인생에 있는 것은 진행중의 힘 뿐이

 

다 그 힘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그 것만 있으면 해결법 따위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다

 

 

2) NIRVANA ( Kurt donald cobain )

 

나를 얼터느티브록 에 빠지게 만든 멋진 뮤지션 

 

 

3) Matthew Bellamy

 

최고의 두뇌와 손가락을 가진 기타, 키보드 겸 보컬

 

 

 

4) 세계 2차대전중 독일의 최고 장군 ( Manstein )

 

프랑스가 무시한 독일의 전투력 하지만 독일의 만스타인의 전략과

 

군사 전투력은 순식간에 홀란드 프랑스 까지 그리고 영국으로의 상

 

공 공격까지 이어지게 한다. 영국의 공격은 실패하고 그 후 연합군

 

에 의해 패전하게 되지만 서유럽을 단 기간에 정복한 그 힘은 나를

 

매료 시킨다  (나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고 남자인가 보다)

 

 

 

 

5) 칭기즈칸

 

큰 이유는 없다, 단지 아시아인이 전 유럽을 공포로 몰아부친 역사

 

를 만들게 한 그가 단지 좋을뿐이다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유럽과 미국이 세계2차대전을 겪고 잘

 

못된 민족간의 우월감으로 인해 초래한 역사의 실수를 반성 했지만

 

그들의 본질, 다시말해 우리 인간의 본질은 아직도 전혀 변하지 않

 

았다. 아직도 게르만 족 은 슬리브 족 보다 우월하다 생각하고 유럽

 

은 대부분의 국가를 그 들의 식민지로 삼았던 근성을 버리지 못하

 

고 있다.  ( 이 건 지금 내가 직접 겪고 있는 엄연한 사실이다)  

 

  

6) 서태지

 

더이상 긴 말 하기 싫다

 

 

 

7) 베지터 (드래곤 볼)

 

만화속의 한 캐릭터 이지만 청소년 시절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포기하지 않는다, 죽도록 노력한다,끝까지 목표점을 향해 단 하나만

 

생각하며 전진한다

 

 

 

8) 에스퍼맨의 심형래

 

어릴 적 나에게 최고 영웅은 우뢰매의 에스퍼맨이다

 

미국은 슈퍼맨이 지키고 심형래는 한국을 지킨다 ..ㅋㅋㅋ

(초등학교 1학년 난 정말로 이렇게 믿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

 

 

9) ___

 

육군 논산 훈련소 훈련병 시절 일명 눈물고개 라는 곳을 야간행군

 

중이였다. 앞 전우의 군장만 바라보며 군가를 부르며 전진하던중

 

순간 어머니가 떠올랐다. 그냥 아무런 생각도 없이 단지 어머니의

 

얼굴만 떠올리던 그 순간 눈에서 눈물이 한없이 흘렀다.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그 순간 나의 원초아가 나의 무의식을 나에게

 

보여준 것이다. 나의 정신적 지주는 바로 어머니 라는 것을...

 

 

내 인생 최고의 영웅은 바로 어머니 이다   

 

 

 

 

                                            뉴질랜드에서 -008/3/19 하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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