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케이트 모스
큼직한 사각 체크 무늬 스카프를
캐주얼하게 맨 케이트 모스.
활동적으로 보이는 조끼와 잘 어울린다.
▲ 고현정
재킷에 술이 달린 파란 롱 스카프를
길게 늘어뜨리기만 했는데도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재킷의 컬러와 비슷한 톤의 스카프를
매치했다.
▲ 성유리
날씨가 따뜻해지면 이런 핫 핑크 컬러의
실크 스카프를 매고 외출해보면 어떨까.
스카프 한 장을 둘러맸더니 한결 화사해졌다.
▲ 니콜 리치
블랙으로 차려입는다면 이런 블랙&
화이트의 롱 스카프만 걸쳐줘도
멋스럽다.
옷을 심플하게 입었다면 이런 화려한
프린트의 스카프를 매치할 것.
▲ 메릴 스트립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빈틈없는
잡지 편집장 역을 맡은 그녀는 클래식한 스카프도 적절히 매치할 줄 안다. 클래식한 라운드 네크라인의 블랙 원피스를 입고 오렌지 컬러의 고급스런
실크 스카프로 마무리했다.
▲ 린제이 로한
한때 할리우드 스타들이 너도나도
매고 나왔던 해골 무늬 스카프.
캐주얼한 면 티셔츠에 가볍게
둘러주기만 해도 잘 차려입은 듯한
느낌이 든다.
▲ 윤계상
쁘띠 스카프를 남자가 맬 때는 스카프의 끝을 짧게 매고 와이셔츠 안쪽으로 들어가게 해야 단정해 보인다. 브라운 스웨이드 가죽 재킷과 비슷한 계열의 짙은 브라운 컬러의 스카프를 선택했다.
▲ 려원
재킷을 입고 머리를 포니테일로 한데
묶어 올린 려원은 귀여운 프린트가
들어간 쁘띠 스카프를 귀엽게 맸다.
반복적인 패턴의 쁘띠 스카프 하나
정도는 기본으로 갖춰야 할 듯싶다.
▲ 김희애
보통 봄 스카프는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를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카프 하나만 매치해도 아주 단아한 인상을 준다.
▲ 이영애
뽀얀 피부가 빛나는 이영애에겐 옅은
파스텔 계열의 스카프가 더없이 잘
어울린다. 플라워 프린트가 고급스럽게
들어간 아이보리 실크 스카프를
네크라인에 맞게 느슨하게 리본으로
묶어 늘어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