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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한국인피살 도움요청...안타까워

이도현 |2008.03.21 13:22
조회 1,291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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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시내 한복판에 있는 월드 스퀘어 소핑센터 옆 골목에서 20일 새벽 1시경 한국 유학생 2명이 아시안 갱단 단원으로 추정되는 10대 2명이 휘두른 칼에 찔려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학생이 상체를 여러 군데 찔린 채 서로 가까운 거리에 쓰러져 있었다면서 이들 중 19세의 학생은 세인트 빈센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잠시후 숨졌으며 20세의 다른 학생은 로얄 프린스 알프레드 병원으로 옮겨져 중태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이들은 중국계로 알려졌으며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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