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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김영조 |2008.03.25 21:30
조회 52 |추천 0


적당히 사랑하지 않으십니까

 

언제나

모든 것을 걸고

사랑을 하십니까

 

내가 원하는 것은

꽃을 꺾기 위해서 덤불 속 가시에 찔리듯

 

사랑을 얻기 위해

내 영혼의 상처를 감내한다

 

덤불 속 모든 꼿이 아름답진 않지만

그렇게라도 하지않으면

꽃의 향기조차 맡을 수 없기에

 

사랑하기 위해서는

상처받는 것이므로

사랑하라

인생에서 좋은 것은 그것 뿐이다

 

- 조르주 상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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