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해하려하진않지
의심
훈계
납득못할 설교
믿는다고 지켜본다는 더러운 신뢰,
널위해서라는 가식적인 뻔한 말투,
죄인대하듯 심문하곤 엿먹이는 태도,
마치
내인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3번 넘게 살아본 사람인마냥
모든걸 다 안다는듯이,
옳다.
옳지않다.
하라는대로 해라,
이것이 옳은길이다.
마치 당연히 그런말할 자격이라도 갖춘듯
뻔뻔하게 앉아 더러운시선으로 쳐다보는 당신아.
당신은 그럴자격없어
-16살 다컸다 할 나이일진 모르지만 난 아직 할일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