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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타운의 해질녘 호숫가

원행미 |2008.04.02 17:33
조회 27 |추천 0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퀸즈타운까지 10시간 버스를 탔다. 가서 본 퀸즈타운은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한 곳이었다. 우리나라 하나의 동 정도 규모의 도시에 한 십일 정도는 즐길 거리가 풍부하다. 특히 퀸즈타운을 휘도는 바다에 면한 호수의 저녁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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