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3장 1~5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예수가 태어나기 700여년 전 쓰인 이사야서에는 예수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묘사되어 있다.
예수는 우리의 죄를 씻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씻으시고 가셨다.
그리고 믿는 자들을 위해 하늘 성전의 대 제사장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 하고 계신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태어나서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발악을 하며 울어대며...
채 5살도 안되어 거짓말을 하고 부모님 돈을 훔친다.
누가 가르친 범죄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타고난 것이 있는것이다.
우리 힘으로 그 죄를 갚을 길도 없다.
오직 하나님은 "죄의 삯은 사망이요"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피가 깨끗하여 피를 흘려 죄를 씻을 수 있다고 치자.
인류의 죄를 씻기 위해 과연 누가 나설 것인가..
누구가 자신의 희생으로 다른 이들의 구원을 이뤄줄 것인가.
회초리 몇대에 마음을 돌리고 살 궁리를 찾을 것이다.
또한 우리의 피는 정결하지 못하기에
우리의 죄를씻을 수도 없다.
또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인류의 대표로 자신을 바칠수도 없다.
예수는 깨끗한 피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셨다.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 시켜주신 것이다.
하나님은 더이상 사람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시는 것이없다.
다만 그 사실을 받아 들이라고 하실 뿐이다.
율법적인 노력, 삶의 개선, 봉사, 사랑...
그것이 죄를 씻을 수는 없다.
오직 피로서만 죄를 씻는 것이다.
아마도 사람이라면 한번은 예수의 죽으심에 대해서 들어 봤을것이다.
그 죽음의 의미를 아는가?
그 죽음이 우리에게 또 나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아는가?
크리스마스에 오히려 들떠서 술취하고 밤새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는 뭔가.
예수는 죽으러 오셨다. 그분의 출생을 기념할 것이 아니라
그분이 왜 죽으셨는지를 알아야 한다.
내가 그렇게 간절히 당신들에게 성경을 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려 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당신도 모든 사람과 다를바 없는 죄인이다.
혹 법적으로 죄가 없을지라도 하나님의 법에는 당신은
죄인일 뿐이다. 당신이 행동으로 죄를 짓지 않아도
마음에 드는 죄는 이미 행동한것과 다름없는 사망의 죄인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을 주시려고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으나 마귀의 꿰임에 빠져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지 못하고 하나님과 같아지려 한 죄로 하나님의 품에 쫓겨난
그들의 피를 타고 우리가 태어났으므로 우리는 죄의 혈통을 타고 난것이다.
억울해도 할 수 없다.
세상을 지은 분이 그것이 법이라고 하셨으니
민수기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말씀하신 바를 반드시 지키실 것이다.
그 죄를 단번에 씻으시기 위해 예수가 오셨고
우리가 아는것 같이 그죄를 가지고 돌아가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이다.
독생자를 보내시어 인류의 죄를 씻어가셨다.
그런데 그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있다.
믿지 않을 뿐더러 신경도 쓰지 않고 눈앞의 삶에만 집착한다.
이제 당신은 당신의 죄로 지옥에 가는 일은 없다.
예수가 돌아가셨고 우리의 죄를 씻어주셨으니
그 죄는 하나님 앞에 모두 씻겼다.
다만...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아들을 죽여서 까지 우리를 용서하셨는데 그것을 거부하는 것은
아들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뜻도 무시하는 것이다.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영원히 불에 타는 고통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버림을 받는것이다.
마태복음 5:45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이니라
지금 이순간 살아 숨 쉬고 있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아마 당신은 모를 것이다.
사람은 죽어버리면 그 영혼을 되돌릴 길이 없다
살아있을 때 되돌려야 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이 숨쉬고 있고 내일 아침에 눈을 뜰 수 있는 것이
그것이 가장 큰 복이다.
나를 위해 맛있는 것을 먹고 나를 위해 치장하고 나를 즐겁게 하기위해 스노우보드를 타고 나를 멋지게 하기위해 돈들여 치장 하는 것모두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나 진정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은 자신의 영을 살리는 것이다.
나이들어 늙으면 맛있는 별미가 무슨 소용이며
신나는 레포츠는 남의이야기이고
멋지게 치장해도 그저 할아버지 할머니일 뿐이다...
그러나 마음(영혼)은 늙지도 않는다...애석하게도...지난 청춘만을 그리워 하지..
당신은 늙지 않을것 같은가? 언제라도 지금처럼 팔팔할까?
내일 당장 교통사고 나서 의식만 가지고 침대에서 누워 지내야
할지도 모르는 것이다.
식물인간들...폭탄테러 사망자들...총기난사로 죽은 자들...지진으로 죽은 사람들...
당신보다 더 나뻐서 죽었을 것이라 생각하나?
쓰나미 바닷물에 쓸려 내려간 몇만명중에
당신보다 착하고 성실하고 남에게 칭한 받는사람이 1000명은 될것이다.
그들이 죄가 많아서 죽은 것 같은가..
잠언 20:24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그들에게는 이제 기회가 없으나 당신은 아직 있다.
베드로후서 1: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썩어질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모든것 조차 상관없다면......
당신이 예수의 죽으심과 다시 살으심을 믿기를 나의 모든것을
걸고 원한다. 그것을 위해 내 모든 것을 다 할수 있다.
당신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당신과 동업하시는 분이 아니다.
모든것을 다 해놓으셨다.
그저 우리는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이사야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