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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X 도쿄 그래피티 2008 (Tokyo Project 2008)

유승백 |2008.04.06 17:43
조회 17,117 |추천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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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Project 2008 : Korea X Japan Graffiti Exhibition
January, 2008
 
Explanation
DIG&BURY 의 초대로
2008년 1월16일,17일 도쿄 그래피티 전시회 (Graffiti Boxing) 작업영상 입니다.
한국 롸이터는 WK, SEMI, XEVA 가 참가했고,
일본 롸이터는 도쿄의 EAZIE가 함께했습니다.
 
전시는 도쿄 시부야에서 진행중입니다.
3월 20일 ~ 4월 20일
( Tokyo Wonder Site http://www.tokyo-ws.org/english/index.html )
 
 
Graffiti
Left Side : XEVA (KR)
Center : WK (KR)
Top : SEMI (KR)
Right Side : EAZIE (JP)
 
 
Video Info
Director : XEVA (XevaFilm)

Music : DJ Soulscape "It's a Gong, Master Key, Pepetual Motion"
            DJ Day "Ay Y N'ama"
            RJD2 "Keys"

Photo : Oda Yuji, Ga5lap, WK, XEVA

Special Thanks : Terasawa, Oda Yuji, Tokyo Wonder Site
 
 
Other Information
www.madvictor.com
www.wk1.org
www.youtube.com/xeva7

추천수281
반대수0
베플이동헌|2008.04.06 21:08
그래피티는 ''''Graffiti Art''''라고 불리우며 하나의 미술 장르입니다. 벽이나 그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을 말하는 것으로 어원은 ''''긁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와 그리스어 쪽에서 태어났습니다. 이 그래피티는 유럽쪽에서는 거리예술로서 자리를 잡은 문화입니다. 그래피티가 본격화된 것은 1960년대 말 뉴욕 브롱크스 거리에 낙서가 범람하면서 부터 반항적 청소년들과 흑인, 푸에르토리코인들과 같은 소수민족들이 주도하였고, 분무 페인트를 이용해 극채색과 격렬한 에너지를 지닌, 속도감 있고 도안화된 문자들이 거리의 벽에 그려졌습니다. 이것들은 즉흥적련役오岵見?장난스럽고 상상력이 넘치는 것들이었습니다. 랩 음악과 브레이크 댄스를 즐겼던 이들은 거리의 벽, 경기장, 테니스장, 지하철 전동차 등 가리지 않고 그릴 수 있는 곳에 그림을 그리므로 사회적으로는 낙서가 큰 도시문제이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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