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아름다운 남산을 세계속에 알려보고자 제작한 UCC입니다.
올해로 88서울올림픽 20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특히 올해는 베이징 올림픽도 있고, 88서울올림픽의 감동을 재현할 수 있도록
'손에 손잡고'를 연주해 보았습니다.
남(드러머 이상훈), 녀(김경인), 노(김희현), 소(이정윤)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드럼 연주로 하나가 되는 가운데 매일 밤마다 남산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레이져 쇼 및 불빛축제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하루종일 비를 맞으며 14시간 동안 촬영을 무리 없이 소화해주신
연주자 분들과 스탭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