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이예나 |2008.04.07 22:54
조회 21 |추천 0

 

 

 

같은 출발점에서 함께 시작하지 못한 우리가

 

서로를 만나기위해 얼마나 많은 길을 가야할까요.
 

엇갈려 알아차리지 못하고, 용기가 없어 말하지 못해도

 

언젠가 내 앞에 나타나 눈부시게 빛날 당신을 기다립니다.


 

 

 


Copy all right ⓒ 2007 Yena Korea Corp. All rights reserved.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